이민 전문 변호사 시민권 영주권

뉴욕 한인 변호사

25년간의 풍부한 실무 경험이 쌓인 이민법 전문 뉴욕변호사가 도와드리겠습니다. 기회의 땅 미국으로 당신을 초청합니다. 

시민권

Citizenship

가족초청이민

Family Based Immigrant

취업이민

Employment-based Immigration

ABOUT US

이민법 전문 변호사

뉴욕에서 이민법 문제에 직면했을 때, 전문가의 조언과 지원은 클라이언트에게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희 뉴욕 한인 변호사들은  이민법 전문가로서 25년간의 경험과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이민법 문제로 고민하는 클라이언트들에게 필요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CERTIFICATE

Personal Lawyer

OUR BENEFITS

왜 뉴욕한인변호사인가?

저희 로펌은 수년간 다양한 인터뷰에 참여한 후기 모음집을 제공하여 모두 힘들어 하는 인터뷰에 대한 걱정을 덜어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복잡하고 변화무쌍한 이민법 속에서 뉴욕변호사 팀원들은 최신 동향을 파악하고 이를 실무에 적용하여 최선의 결과를 도출해 나가기 위해 전심전력을 다할 것이며 저희를 믿고 준비하시는 여러분들을 위해 일하겠습니다.

1999

2000

2005-2023

2024

Started Journey

뉴욕한인변호사 설립

We employed lawyers

뉴욕한인변호사 고용

Winning best awards

뉴욕 올해의 이민상외 다수

Improved team

뉴욕한인변호사 역량강화 -ing

2014

Started Journey

뉴욕한인변호사 설립

2016

We employed lawyers

뉴욕한인변호사 고용

2017

Winning best awards

뉴욕 올해의 이민상외 다수

2021

Improved team

뉴욕한인변호사 역량강화 -ing

OUR EXPERIENCES

뉴욕한인변호사 경력

항상 클라이언트의 문제를 최우선으로 여기며, 전문성과 성실한 노력으로  뉴욕의 한인 이민자들에게 큰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 이민법 문제로 고민하고 계시다면 뉴욕한인변호사팀에게 무료 상담 신청을 하셔서 이민으로 한걸음 나아가길 바랍니다.

이민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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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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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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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 만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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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상담예약

뉴욕한인변호사를 찾아주신 여러분들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하단폼을 자세하게 작성해 주시면 보다 빠르게 상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OUR SERVICES

업무분야

시민권

미국 국민이 되기 위한 모든 요구사항을 만족하며 귀화하려는 사람은 먼저 영주권자이어야 합니다.

가족초청이민

미국시민권자의 직계 가족에게 이민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직계가족에는 아래의 범주가 포함됩니다.

취업이민

취업이민은 미국 노동부의 노동허가 승인서와 미국토안보부의 청원서 승인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비지니스 비자

상사 주재원 (E-1)과 투자자 (E-2) 비자는 미국과 무역 운항 조약이 체결된 조약국 국민을 위한 비자입니다.

취업 비자

미국에서 임시로 일을 하는 경우에는 미국 이민법상 하려는 일의 종류에 따른 특정한 비이민비자가 필요합니다.

학생,교환 방문비자

모든 학생 비자 신청자는 비자 신청 전 희망하는 학교나 프로그램으로부터 입학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OUR TESTIMONIAL

OUR TEAM

빛나는 뉴욕한인변호사 팀원

뉴욕한인변호사는 한인 커뮤니티와 클라이언트들에게 신뢰받는 전문 변호사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빛나는 뉴욕한인변호사 팀원들은 브로드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클라이언트들에게 최상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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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im

Law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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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hon

Law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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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ik

Lawyer

25

years of experience

클라이언트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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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 만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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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권

Citizenship

가족초청이민

Family Based Immigrant

취업이민

Employment Immigration

비이민비자

Nonimmigrant Visa

NEWS

“그만 좀 오세요”... 이민 막으러 중남미 출장 떠나는 뉴욕시장

밀려드는 이민자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미국 뉴욕의 시장이 이민을 말리기 위해 중남미 3개국 순방을 떠난다고 AP 통신이 4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보통 시장들은 자신이 담당하는 시(市)를 홍보하기 위해 해외에 간다. 이번처럼 ‘이민을 오지 말아달라’고 간청하기 위해 해외 출장을 가는 일은 전례를 찾기 어렵다. AP에 따르면 민주당 소속의 에릭 애덤스 뉴욕시장은 이날부터 4일간 멕시코를 시작으로 에콰도르, 콜롬비아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들은 베네수엘라와 함께 미 남부 국경을 넘어 이민을 신청하려는 사람들이 많은 대표적 국가다. 

최근 뉴욕시는 몰려드는 이민자를 수용하기 위해 천문학적인 재정 부담을 지게 됐고, 행정 서비스의 질 저하와 치안 불안 등을 이유로 주민의 불만도 증폭하는 분위기다. 지난 1년간 미국 남부 국경을 넘어 뉴욕으로 몰려든 이민자는 12만명에 달한다. 이 때문에 뉴욕시는 향후 약 15조원을 투입해야 할 상황을 맞으면서 시 재정에 막대한 부담을 안게 됐다.

앞서 뉴욕시는 이민자들이 넘어오는 남부 국경에 ‘뉴욕의 물가는 비싸고 보호시설에 입소할 수 있다는 보장이 없으니 다른 도시를 선택하라’는 취지의 전단을 나눠주기도 했다. 얼마 전 뉴욕 스태튼 아일랜드에선 이민자를 태운 버스를 막기 위해 도로에서 시위를 벌이던 시민 10명이 체포되기도 했다.

애덤스 시장의 출장 일정에는 콜롬비아와 파나마 사이에 위치한 ‘다리엔 갭(Darien Gap)’도 포함됐 다. 이 곳은 남미에서 이민을 오려는 신청자들이 통과해야 하는 열대우림 지역으로, AP는 ‘매우 위험한 곳’이라고 표현했다.

이민자 급증 문제가 내년 미 대선의 쟁점으로 떠오르면서 이민자에 대해 포용적인 입장을 보였던 민주당 내부에서도 이견이 표출되고 있다. 멕시코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미국 남부 텍사스주(州) 엘패소의 오스카 리서 시장(민주당)은 지난달 23일 기자회견에서 “엘패소가 (이민자 유입으로) 한계점에 다다랐다”고 말했다.

이민자 문제가 내년 대선을 앞둔 바이든 대통령에게도 악재가 될 것이라는 의견도 많다. 4월 로이터·입소스 조사에서 응답자의 27%만이 바이든 행정부의 이민 정책에 찬성했다. 여기에 오는 11일 트럼프 전 대통령이 코로나19를 이유로 불법 이민자를 즉시 추방토록 한 ‘42호’ 정책 종료를 앞두고 3만6000명 이상이 미국 입국을 위해 국경선에 몰려들면서 재선을 노리는 바이든 대통령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애덤스 시장은 4일 출국에 앞서 “뉴욕에 온다고 해도 5성급 호텔에서 머무는 것이 아니고 노동 허가도 자동적으로 나오지 않는다는 점을 말할 것”이라고 말했다.